는  what-why-how
정신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해나갑니다.

파인데이

WHAT

파인데이는 제조업체입니다.
휴대폰 케이스부터 전자제품까지, 항상 사람들 곁에 있는
필수품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WHY

사람들이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보면서 잠시나마 웃음 짓는 것.
기발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로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 그것이 파인데이의 꿈입니다.

HOW

최고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국내, 해외를 넘나다니며 제품 개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CEO

대표이사 이성식

글로벌 FINEDAY를 위한 발걸음 이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파인데이 대표 이성식입니다.

저는 20년 전부터 학생신분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백 가지의 제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뒷면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수의 실현되지 못한 아이템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현하지 못 한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아이디어의 시장 반응 이였습니다.

이 아이디어가 정말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 인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반응을 알아야 했으나
1년 365일 공장에만 살던 제가 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제 주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 혼자가 아닌 각 분야의 인재들이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제품을 위한 WHAT-WHY-HOW를 묻습니다. 그에 맞게 시제품을 생산하여
또 다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수십 번의 수정과정을 거쳐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예전에는 바라보지 못했던 목표를 지금은 바라보고 있습니다.
WHAT-WHY-HOW 정신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해 나갈 것입니다.

경영철학

MISSION

WHAT-WHY-HOW 정신으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가사회에 기여한다.

FIRST제품과 서비스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

  • 사업보국의 방법
  • - 고객 삶의 질의 향상
  • - 직원 일자리 확대, 프라이드 제공
  • - 업계 생태계 확대로 기회 증진

국가사회에 기여

  • 그룹 CEO 사명감
  • - 사업보국
  • - 기업 간의 WIN-WIN 협력

사업분야

사람을 밝게 만드는 제품을 만듭니다. 모바일 주변기기 | 소형전자 / IOT 제품 | 생명공학

모바일 주변기기

현대인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갑니다.

모바일 주변기기 부분은 FINEDAY의 출발점입니다. 사람들의 생활패턴을 분석하여 활용성을 중시한 디자인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눈에 띄는 제품들. 언제나 눈에 보이는 그곳에서 FINEDAY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갑니다.

소형전자 / IOT 제품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하는 글로벌 제조업체로 도약합니다.

남들과는 다른 혁신적인 제품,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 국내 및 해외를 막론하고 최고의 품질을 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뛰어다닙니다.

생명공학

최고의 기술과 경쟁력으로 생명공학산업의 미래를 선도합니다.

노화는 미용뿐 아니라 건강에서도 인간이 직면한 큰 문제입니다. 저희는 건강하고 삶을 찾아가기 위해 글로벌 시장으로 향합니다. 최고의 결과와 서비스를 가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CI

FINEDAY의 로고는 출발점 그리고 도전성을 상징합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가 개발되고 약 100여년이 지난 현재 우리는 훨씬 발전된 자동차를 타고 다닙니다.

발전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출발점. 파인데이의 CI는 이러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였습니다. 파인데이는 3대핵심 사업 부문을 주축으로 '출발점, 도전성을 지향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파인데이의 로고는 출발점 그리고 도전성을 의미합니다.

모두가 조금 더 좋은 마차를 원하던 시절, 칼 벤츠는 세상에 없던 자동차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자동차라는 제품은 세계 전반적인 산업과 기술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도 여전히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파인데이는 이처럼 아직 세상에 없지만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나갑니다.

항상 새로움을 향해 도전해 나갈 것이며, 그 출발점에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